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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8일 수요일

김지현 다음 신규사업 이사 "3년후 물건-물건 연결 인터넷 시대 온다"

본문은 제목과 다르지만,
기사를 보던 중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고 블루오션으로 떠오른 M2M/IoT 영역에 대한 소개차 내용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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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에 심어 놓은 센서가 꽃이 목마르다는 걸 전자 물뿌리개에 알리고 자동으로 물이 뿜어 나오게 한다. 강아지 목에 달린 센서가 강아지의 배고픈 상태를 파악해 주인에게 메시지를 전송하고 먹이통을 통해 일정량의 사료를 내준다. 바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장기 과제로 추진 중인 연구사업이다. 

사람끼리 정보를 주고받던 시대가 이제 사람과 사물, 나아가 사물과 사물끼리 인터넷으로 소통하는 시대로 진화하고 있다. 바로 `사물 간 인터넷(Internet of Things)` 시대다. 

2015년에는 150억개 기기들이 인터넷에 연결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사물 지능 통신이라고도 불리는 `사물 간 인터넷`은 기기 사이에서 정보를 주고받아 동작을 제어하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 주변 사물들이 `커넥티드 디바이스(Connected Deviceㆍ연결형 기기)`로 변신해 일상생활 패러다임을 바꾸는 것이다. 

`사물 간 인터넷`은 가정, 산업, 국가 등 다양한 영역에서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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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이용 빈도가 높은 냉장고를 예로 들어 보자. 인터넷과 연결된 냉장고 앞에 다가서면 디스플레이가 켜진다. "스파게티"라고 말하면 화면에 요리법이 일목요연하게 나타난다. 

이어 현재 냉장고 안에 보관 중인 재료와 구매해야 할 재료 정보가 눈앞에 펼쳐진다. 

스크린에서 `구매` 버튼을 터치하면 인근 슈퍼마켓으로 주문이 들어간다. 

요리법을 알기 위해 노트북을 켠 다음 인터넷을 검색할 필요도 없고 재료를 사기 위해 매장을 찾아야 할 번거로움이 사라진다. 냉장고가 알아서 사람이 필요한 정보와 주문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해주기 때문이다. 

삼성전자를 비롯한 글로벌 IT 기업들은 홈 디바이스에 인터넷을 접목시키는 연구를 수년 전부터 진행해 오고 있으며 관련 제품 상용화를 준비 중이다. 

비단 냉장고뿐 아니라 먼지가 쌓이면 알아서 작동하는 청소기, 빨랫감 상태를 파악해 물살과 세제량을 조절해주는 세탁기 등이 조만간 선보일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미국 자동차 메이커인 제너럴모터스(GM)가 개발한 `온스타`는 대표적인 사물 지능 통신이다. 

스마트폰이 자동차와 무선통신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사고나 도난시 바로 신고가 들어간다. 스마트폰으로 자동차 위치와 상태를 확인하고 시동도 걸 수 있다. 거시적으로는 지능형 전력망(스마트그리드)을 이용해 실내 공기ㆍ에너지를 자동으로 조절해주는 스마트 빌딩과 적군의 위협을 감지하고 방어 태세를 갖추는 안보 시스템 등도 사물 통신 기술 발달로 정교해지고 있다. 

뇌가 없는 사물이 인터넷과 접목되면 사물 간 소통하는 과정에서 엄청난 데이터가 쏟아져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조사기관 IDC에 따르면 2020년께 생성되는 디지털 데이터 규모는 40ZB(제타바이트)에 이른다. 

이는 전 세계 해변 모래알 수(7해50경개)의 57배에 해당하며 40ZB를 저장한 모든 블루레이 디스크는 니미츠급 항공모함 424대의 무게에 달한다. 이 때문에 수많은 비정형 데이터를 모아 의미 있게 분석해주는 기술인 빅데이터가 각광받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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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시장이 형성된 지 5년이 채 되지 않았지만 빅데이터 활용은 기업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의류전문 업체 자라(ZARA)는 빅데이터를 통해 소비자 패션 트렌드를 분석하고 유행 디자인을 선보이는 회사다. 요즘에는 각 매장 판매ㆍ재고 현황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으로 효율적인 경영 관리를 하고 있다. 

2010년 도요타는 인기 중소형 차종에 대해 대량 리콜을 실시한 후 빅데이터 시스템을 도입했다. 처음에 불량 원인을 파악하지 못했던 도요타는 분석툴로 전 공정에 대한 데이터를 확보하고 분석해 문제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정보보안 업체인 시만텍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보안 분석 비즈니스를 하고 있다. 

자사 인터넷 보안 위협 데이터 수집 시스템인 `글로벌 인텔리전스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킹 정보를 수집하고 대응 방안 컨설팅을 지원한다. 미국 월마트는 소비 패턴 데이터를 활용해 유통 효율을 12%나 높였다. 

데이터 빅뱅 시대를 맞아 글로벌 기업들은 데이터를 비즈니스에 맞게 분석하는 전문가들을 키우고 있다. 인터넷 경매업체인 이베이는 임직원 1만7000여 명 중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를 포함해 약 6000명이 데이터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아마존은 데이터 중심 조직 문화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있다. 창업자인 제프 베조스는 "우리는 어떤 데이터도 버리지 않는다"고 강조한다. 

하지만 국내에는 아직 빅데이터를 제대로 요리할 분석가들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소셜 네트워크상 데이터나 제조 공정 데이터를 분석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다. 

`21세기 석유`와 같은 `빅데이터` 시장이 눈앞에 펼쳐진 가운데 빅데이터 전문가 양성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최준균 카이스트 IT융합연구소장은 "인터넷과 접목된 사물과 빅데이터가 시너지를 내는 과정에서 3차 산업혁명이 일어날 것"이라며 "유의미한 데이터를 뽑아내고 분석하는 것을 넘어 사물 자체가 지능적으로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기술까지 개발할 수 있도록 국가적 차원에서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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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을 중심으로 사물끼리 인터넷을 통해 소통하는 시대가 됐다. 사진은 GM의 지능형 사물 통신 서비스인 온스타(On-Star)로 자동차 연료량을 점검하는 모습. <사진 제공=GM>

2012년 10월 5일 금요일

2012 Trend Report List Up (11)


[디바이스]
'버티컬'플랫폼의 등장ㅣ2012.10.04ㅣZDNet KOREA



애플의 맥 운영체제(OS)를 탑재한 태블릿 PC '모드북(Modbook)'이 출시를 앞두고 있다.
최근 애플이 내놓은 13인치 맥북프로와 비교해 키보드가 없어졌다는 점을 제외하면 모두 동일한 사양을 가지고 있다.
모드북은 맥북프로 13인치형과 동일한 액정화면 크기에 맥OS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와콤의 디지타이저 터치 스크린을 탑재해 기존 태블릿 PC와 비교해 터치가 더욱 정교하게 동작한다.
제품 CPU사양은 인텔 2.5GHz 코어 i5 프로세서와 인텔 2.9GHz i7 듀얼 코어

2012년 9월 12일 수요일

2012 Trend Report List Up (7)


[기술 및 OS]
"킨들 파이어," 불붙은 태블릿 시장ㅣ2012.09.10ㅣKorea RealTime


아마존 닷컴(Amazon.com)이 아이패드보다 낮은 가격에 더 많은 기능을 담은 신제품을 발표하면서 태블릿 컴퓨터 시장 가격 경쟁에 불을 지폈다. 지난 목요일 열린 신제품 발표회에서 아마존 CEO제프 베조스는 신형 '킨들 파이어(Kindle Fire)를 출시했다. 신형 킨들 파이어는 기술적인 측면에서는 기존 태블릿에서 이미 선보인 기능과 다를 바가 없지만 저가 정책으로 인기 태블릿 아이패드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http://realtime.wsj.com/korea/2012/09/10/%ED%82%A8%EB%93%A4-%ED%8C%8C%EC%9D%B4%EC%96%B4%EB%B6%88%EB%B6%99%EC%9D%80-%ED%83%9C%EB%B8%94%EB%A6%BF-%EC%8B%9C%EC%9E%A5/

2012년 9월 7일 금요일

2012 Trend Report List Up (5)



[기술]
삼성전자 'IFA 2012'로 유럽시장 본격 공략ㅣ2012.08.30ㅣWIKITREE
삼성전자는 IFA에서 3개의 부스에서 전시하였다.
이는 <대용량-고효율> <저진동-저소음> <스마트>이렇게 3가지 테마로 나뉘며 '삶에 편안함과 가치를 더하는 피리미엄 혁신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기호에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는 설명이다. 또 이번 전시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폰 8운영체제를 탑재한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아티브(ATIV)S' 와 '아티브 탭'이라는 브랜드로 내놓았는데 삼성전자가 윈도폰8을 탑재한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를 내놓는 것음 이번이 처음이다. 이 외에 스마트폰과 전자기기간의 연결을 통해 집 밖에서도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을 내놓아 이목을 집중 시켰다.


[디바이스]
노키아도 아마존도 9월 스마트폰 봇물ㅣ2012.09.06ㅣ블로터
시장 1,2위를 다투던 노키아와 모토로라는 재기를 위한 야심작을 꺼내 들었고 킨들 파이어 태블릿으로 쏠쏠한 재미를 본 아마존은 
본격 스마트폰 시장 출시를 밝힐 예정이며 노키아는 스냅드래곤 S4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갖췄고 화면 크기가 4.3인치로 약간 작지만 기본 8GB를 품고 32GB까지 저장공간이 넉넉하다. 또 920은 디자인 때문인지 메모리 확장 슬롯을 따로 두지 않았으며 카메라는 칼자이스 렌즈와 800만화소 센서를 갖췄지만 흔들림 보정 등의 기증은 빠진 것으로 전해진다. 또 모토로라는 보급형 제품 레이저M을 4.3인치이며 다소 낮은 해상도를 지원하지만 시스템 제원은 HD와 마찬가지로 1.5GHz 스냅드래곤 S4프로세서를 갖췄다.
http://www.bloter.net/archives/126104

아이폰5에 추가될 새로운 기능 뭐기에....ㅣ2012.09.06ㅣ한국일보
아이폰 새 모델에 NFC칩이 포함될 경우 휴대폰 속 신용카드인 모바일카드 시장이 본격적으로 성장하는데 있어 중요한 기폭제가 될 수 있어 관련 사업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400만명이 사용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기존 아이폰에는 모바일 카드 장착이 불가능해 사실상 반쪽짜리 영업을 해왔었지만 새로 나올 아이폰에 모바일 카드를 넣을 수 있는 NFC칩이 들어간다면 아이폰 이용자들을 새로운 고객층으로 흡수할 수 있어 누구보다 초조한 심정으로 제품 공개일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 모바일 카드 시장이다.
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1209/h2012090620315621500.htm

2012년 8월 14일 화요일

2012 Trend Report List Up (4)


[기술]
MIT가 만든 시각장애인용 '손가락 눈'ㅣ2012.08.14ㅣ블로터닷넷
아이링은 손가락에 끼워쓰는 도구이며 VGA미니 카메라와 미니 USB포트 내장
공간 포인팅 제스처와 터치 포인팅 제스처 기술 적용
블루투스로 안드로이드 폰에 연결해야 안드로이드에 내장된 음성처리 엔진과 함께 컴퓨터비전 엔진을 이용한 음성과 영상을 인지
이동 중 공간 포인팅 제스처 기술을 이용해 길을 사진으로 찍으면 앞에 놓인 장애물까지의 거리 음성 전달

추후 카메가라 앞에 놓인 길을 실시간 촬영하며 거리를 알려주도록 하는날이 머지 않았다.
http://www.bloter.net/archives/122776 

2012 Trend Report List Up (3)


[OS]
애플 OS X-IOS, 얼마나 더 닮아갈까ㅣ2012.08.14ㅣZD Net Korea
OSX '10.8 마운틴라이언(메이저 데스크톱 OS)' 지난달 정식 판매시작
개발주기, 주요 기능, 사용자 환경 등 IOS에 가까운 사용자 환경
IOS의 장점을 맥 PC로 가져오는 전략적 선택
그동안 마운틴라이언을 기본탑재한 PC이외에 배포를 
순수 온라인 다운로드판매(ESD)방식에만 의존했던 것으로 업계는 가능성을 지켜보는 중
하지만 회사측의 자체 평가는 비교적 성공적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814081618

[디바이스]
LG전자의 의지 "일체형 PC는 우리가 1등"ㅣ2012.08.13ㅣEtnews
1인 가구가 늘어나는 시장 수요를 방영해 TV,PC,모니터를 따로 구매할 필요 없이 하나로 구현한 일체형 PC개발
PC작업 중에도 픽처 인 픽처(PIP)기능을 활용해 TV 시청 가능
PC를 부팅한 뒤 전용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데까지 약 2~3분 걸리는 불편함을 완전히 제거
LG전자 TV의 강점인 시네마스크린 디자인과 IPS패널 적용
http://www.etnews.com/news/home_mobile/information/2631082_1483.html

[기술]
엑시노스 웬도 태블릿 나올까?ㅣ2012.08.14ㅣEtnews
차세대 듀얼코어 AP(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엑시노스 5250'의 세부제원을 공개
엑시노스 5250역시 엑시노스 4시리즈처럼 ARM기술기반이며 ARM코텍스 A15기반처리
A9프로세서 기반 제품보다 초당 2배 빠른 속도로 명령어 처리가능
http://www.etnews.com/news/home_mobile/public/2631180_2568.html

2012년 8월 10일 금요일

2012 Trend Report List Up (2)


[디바이스]
"갤럭시노트 10.1, 업무용으로 제격"ㅣ2012.08.07ㅣ블로터닷넷
갤럭시 노트 10.1이 기업용에 이어 일반에도 출시된다.
갤럭시 노트 10.1의 생김새는 한마디로 설명하자면 '갤럭시 탭 10.1과 아주 닮았다'
두께나 손에 쥐었을 때 느낌은 거의 구별하기 어려울 만큼 비슷하지만 내부는 전혀 다르다.
이미 알려져 있는 것처럼 갤럭시 S3과 비슷한 하드웨어를 갖추고 있으며 다소 방향성을 잃은게 아닌가 싶던 안드로이드 태블릿에 펜을 이용해 메모, 노트로서의 역할을 만들어냈다.
펜 반응은 실시간으로 펜 끝을 따라오는 정도는 아니지만 이질감이 없으며 연필부터 매직까지 다양한 펜의 느낌이 살아 있다.

니콘 안드로이드 기반 신형 컴팩트 카메라 발표 예정ㅣ2012.08.09ㅣK.BENCH, Nicon Rumors
스마트폰 시장을 견재하고 있다는 듯 니콘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탑재된 신형 컴팩트 카메라 출시 예정
니콘 쿨픽스 S800으로 알려진 이 제품은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를 운영체제로 사용하고 스마트폰처럼 
Wi-Fi 무선 네트워크와 GPS 기능이 내장됐으며 구글의 플레이 앱스의 모든 앱을 사용할 수 있음


[서비스/]
근무시간을 기록하는 'Time Sheet' ㅣ2012.08.07ㅣ블로터닷넷
'근무 시간 기록'은 근무 시간과 초과 근무 시간 자료를 기록
기록한 자료는 이메일로 보내 회사에 제출가능

2012년 8월 8일 수요일

2012 Trend Report List Up (1)

[OS]
Jelly Bean Android 4.1 젤리빈 미리보기 l 2012.08 l 출처 : App Story
태블릿에 최적화되어 있는 운영체제(OS)이며 윈도우8 태블릿이나 노트북이나 넷북등 
여러 디바이스안에서 가동할 수 있으며 리부팅 없이 자유롭게 사용가능
http://www.bodnara.co.kr/bbs/article.html?D=7&cate=10&d_category=10&num=91389
월간 APP STORY 08월호 p.96~p.97


[마켓]
카카오맵 KaKao Mapㅣ2012.08.02ㅣ앱비스타 
현재 앱스토어 랭킹 5위
현재 서비스 중인 카카오톡과 연동하여 사용자의 현재 위치나 지정된 위치를 변환하여 
상대방에게 지도를 이용한 메시지 및 장소를 원터치로 빠르고 쉽게 알릴 수 있음


[서비스/콘텐츠]
내 마음을 읽는 개인 비서, 구글 나우ㅣ2012.08.07ㅣ블로터닷넷 
현재 위치를 기반으로 새로운 정보들을 수시로 업데이트 한다.
내게 필요한 카드를 꺼내서 보여주는 식이다.
예를 들어 아침에 집을 나서기 전에 구글 나우를 열면 현재 날씨, 
회사까지 가는 최적의 경로와 걸리는 시간을 알려준다.

소설 서비스 플랫폼, 카카오톡ㅣ2012.08.05ㅣ블로터닷넷 
카카오톡에 '게임하기'라는 게임센터가 개설됐고, NHN의 라인은 일본에 이어 국내에서 '라인 버즐'이란 게임을 소개했고 
버즐관련 스티커를 제공하고 있다.

네이버밴드ㅣ2012.08.07 출시ㅣ네이버
간편한 가입과 초대로 가족, 친구, 팀, 동아리 등 다양한 각종 모임을 스마트폰에서도 이어갈 수 있다.
글, 사진, 일정공유, 약속까지 밴드 앱 하나로 관리 가능하다.
앱 출시 이전에 앱 예약하기 제도가 있어 문자로 인증을 받는다.
인증 받은 고객에 한해 출시 후 문자발송 되어 바로 다운로드 연계한다.


[기술]
클라우드 컴퓨팅ㅣ2012ㅣ출처-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언제, 어디서든 접속만 가능하다면 데이터를 주고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일반사용자는 물론 
기업에서도 많이 사용하고 있을 뿐더러 사용자의 데이터를 신뢰성 높은 서버에 업로드 하여 보관 할 수 있다.

2012년 7월 5일 목요일

APPSTORY_07월호 요약



Smart & App Magazine
App Story 앱스토리 (월간잡지)_201207월호


잡지 제목과 같이 월간 APP News, Smart Preview, Smart Device Review, Smart Issue 등의 Smart 디바이스 기반의 정보들이 매월 제공되고 있다.
출시 이전의 디바이스 정보들이 제조사별로 제공되는 파트가 있어 미리 디바이스 동향 파악도 가능하다.






목차
1. 스마트폰 가입자 수에 따른 모바일 광고 필요성
2. Qualcomm기업의 점령
3. LTE  ‘왜 LTE엔 스냅드래곤일까?'
4.GALAXY S3의 높은 기대와 이슈
5. NFC 전자지갑이란?


1. LTE 가입자수는 ? 스마트 폰으로 보는 모바일 광고가 필요할까?



최근 3G스마트 폰에 비해 LTE스마트 폰의 점유율이 상승하는 것을 알 수 있다. 

LTE통신사 별 가입자 수를 살펴 본 결과 소비자의 50%정도가 LTE통신망 설치에 주력했던 LGU+를 꼽았으며 고객 만족도 또한 높은 편이다.
피처폰의 점유율은 날이 갈수록 급격히 줄어 들고 있으며 스마트 폰 사용자가 대부분인 이 상황에서 광고주는 모바일을 선호할 수 밖에 없다.
또한 ‘기업에서 모바일 광고를 집행할 필요가 있는가?’란 질문에 77.4%의 인원이 ‘필요하다’라고 응답했고 이중 68.5%는 모바일 광고 관련 예산을 책정 했으며 이미 광고를 진행 중이거나 계획 중 인 것으로 나타났다.


모바일 광고를 해야 하는 점은 누구나 알다시피 스마트 폰의 보급률이 높이서라고 할 수 있지만 모바일 광고의 장점과 집행하는 이유를 꼽아보자면 시,공간의 제약이 없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2. Qualcomm기업의 점령


CDMA


CDMA는 이동통신 기술의 일정으로 코드 분할다중접속 방식으로 불리며 2G통신에 주로 사용됐다.

CDMA에 대한 특허권을 퀄컴이 가지고 있지만 이 기술은 사실 퀄컴의 고유기술이 아니고 실리콘밸리의 한 여과학도가 이론을 세운 것으로 특허권을 퀄컴이 사들인 것이다.
이후 3G통신에서 사용되는 WCDMA,HSDPA에도 퀄컴이 특허권을 가지고 있으며 퀄컴의 특허권에 대항하기 위해 삼성을 비롯한 국내 제조사와 이동통신기업이 새로운 독자기술을 개발했는데 이 기술이 바로 와이브로(Wibro)이다.


와이브로(Wibro)는 3G와 유선인터넷의 중간단계 통신 속도를 가졌으며 이동중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차세대 통신기술로 떠올랐지만 스마트 폰과 LTE통신의 등장으로 지금은 일부 사용자들에게 에그 정도로 쓰이고 있다.


스냅드래곤 ‘과거의 불만은 잊어라, 이젠 원칩이다!’


퀄컴에서 스마트 폰과 태블릿 PC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개발한 프로세서이다.


2008년 4분기 1세대 S1칩셋을 최초로 상용화 했고 그 당시에는 
꿈의 속도였던 1GHz를 실현했고 전 세계 많은 휴대폰 제조사들이 사용했다.
지금까지 출시 된 스냅드래곤을 정리해 보자면 이렇다.
1세대 S1칩셋은 클럭 속도가 1.3GHz까지 향상된 모델까지 출시 됨
대표모델로는 옵티머스 Q, 베가X, 디자이어 등
2세대 S2칩셋은 최대 1.4GHz까지 클럭 속도가 향상
탑재 대표 모델은 베가X, 플라이어 등
3세대 S3칩셋부터 듀얼 코어로 설계됨
탑재 대표 모델은 갤럭시 노트, 레이더4G와 같은 LTE스마트 폰에도
4세대 S4칩셋은 원칩기술을 사용해 연산능력 및 전력 효율도 향상 됨
탑재 대표모델 베가 레이서2, 옵티머스 LTE2 등

올해 3분기에 쿼드코어 모델이 새로 상용화될 예정이었는데 9월 출시 예정이라는 구체적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퀄컴 쿼드코어 LTE폰 9월 출시
이 쿼드코어는 기존에 1.4GHz에서 개선되어 1.5GHz AP로 설계 되었으며 LG전자에서 출시할 쿼드코어 LTE 스마트폰에 이 트로세스가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
이 쿼드코어의 장점은 4개의 코어가 동시에 움직이지 않고 각 코어마다 독립적 작업을 수행하여 작업의 효율성과 전력소모를 막을 수 있게 될 것이다.
현재 쿼드코어 프로세서에 LTE통신을 지원하는 스마트폰은 갤럭시S3가 유일하며 그이유는 자체적 LTE통신칩을 프로세서에 결합할 수 있는제조사가 삼성전자뿐이기 때문이다.








3. LTE  ‘왜 LTE엔 스냅드래곤일까?'

현재 프로세서는 퀄컴 스냅드래곤, 삼성전자 엑시노스, TiOMAP, nVidia 테그라 등 다양한 제조사들의 제품이 출시되었지만 대부분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스냅드래곤 프로세서를 사용하고 있으며 특히 LTE 스마트 폰은 몇몇 기기를 제외하면 독점 수준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유가 뭘까?

이유는 프로세서에 같이 탑재되는 통신 칩셋이 있다.
현재 사용되고 있는 LTE통신은 100% LTE로 사용할 수 없으며 신호가 약하거나 존재하지 않는 곳에서는 3G를 사용해야만 한다. 이렇다보니 통신칩셋이 3G와 LTE모두 지원해야 정상적인 사용이 가능해야 하는데 3G와 LTE를 동시에 지원하는 칩셋이 필요한데 유일하게 퀄컴만이 지원되어 제조사들은 선택의 여지없이 스냅드래곤을 사용하고 있다.
단 삼성전자의 갤럭시S3 LTE모델에는 통합 칩셋을 탑재한 엑시노스 4412 프로세서가 사용될 예정이다.
3G통신 칩셋이 포함될 프로세서와 + 별도의 LTE칩셋도 같이 스마트 폰에 포함시키면 문제될 것이 없지 않겠냐는 의문이 들 수도 있지만 그렇게 되면 부피가 커지고 성능저하와 과도한 전력소모로 이어질 수 있다.

4. GALAXY S3의 높은 기대와 이슈




처음 공개됐을 당시 언론과 소비자 반응은 실망스럽다는 평이 많았던 것과는 달리 제품 리뷰와 실 사용기가 속속 흘러나오면서 분위기는 바뀌고 있다. 
모든 사용자들의 기준점을 다르겠지만 삼성전자가 하드웨어에 감성을 입히기 시작했기 때문이라는 평이 적지 않다. 
갤럭시 S3가 이같이 인기가 치솟을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갤럭시 S시리즈를 사용하던 사용자들이 기기변경을 하는 빈도수가 많아 기존 갤럭시 시리즈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서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여러가지 평가나 리뷰들이 속출하는 이유이기도 할 것이다. 
그래서인지 국내 갤럭시 S3 예약 판매가 2시간 만에 매진되었고 총 900만 대를 돌파했다고 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3를 지역별로 다른 사양으로 출시한다고 밝혔으며 실제로 해외시장에서 LTE버전에는 스냅드래곤 S4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해 출시하였고 국내에 출시되는 LTE 모델은 엑시노스 4412 쿼드코어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삼성이 해외물량의 공급도 원활하지 못하다는 부정적인 소식이 실제 적용되어 갤럭시S3를 기다리는 사용자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지 않길 바란다.







5. NFC 전자지갑이란?

Near Field Communication의 약자로 13.56MHz의 대역의 근거리 무선 통신 기술을 NFC라 칭한다.
이 통신 기술은 10cm이내의 가까운 거리에서 단말기 간 데이터를 전송하는 양방향 통신 기술로, 특히 주목 받는 부분은 이를 통해 모바일 신용 결제를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전자지갑시장은 NFC, QR코드, 결제 모듈 등을 주축으로 이뤄지고 있는 새로운 시장인데 특히 신용카드 이용률이 비약적으로 높으며 스마트 폰 열풍이 다른 어떤 나라보다 거세게 분 국내 시장에서는 더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종종 가맹점에 맞는 카드를 찾느라 시간을 버릴 경우가 많은데 이젠 그런 사소한 스트레스 마저 해결된 모바일 전자지갑이 있어 편리하다. 간편한 슬라이딩 터치혹은 검색으로 보유카드를 모두 확인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쿠폰함 마저 리스트로 뿌려지는 대부분의 형식이 지갑 혹은 가방을 뒤적거리며 찾지 않아도 되는 간편한 결제문화를 형성해 주어 편리하다.

2012년 6월 7일 목요일

APPSTORY_06월호 요약



PC기반 스마트폰 제어 프로그램 ‘모비즌’출시


PC를 이용한 업무를 하다가 모바일 기반의 SNS를 이용하기 위해 디바이스환경을 옮겨 다니는 것 만큼 귀찮은 일이 없다.
디테일한 예를 들어보자면 평소 출근길이나 대중교통 등 이동 중에 모바일은 아주 좋은 사용환경을 제공해준다. 하지만 PC를 이용한 업무를 시작하는 순간 자판을 치다가 모바일로 넘어와 또 자판을 치고 다시 PC로 넘어오는 불편함은 생각 보다 많은 사람들이 느껴보았을 것이다.
나로 빗대어 보자면 그러한 사용환경이 싫어 업무시간에는 주로 메신저를 이용하거나 모바일과 PC 2개의 디바이스에 지원이 되는 SNS프로그램을 이용하곤 한다.
그렇다 보니 어플을 시, 공간에 따라 옮겨 다녀야 하는 사소한 불편함은 있지만 어느 정도 감수하는 편이었다.
하지만 이제 그럴 필요가 없는 안드로이드 기반의 ‘모비즌’이 출시 되었다.
쉽게 내 컴퓨터 안으로 휴대폰을 제어할 수 있는 기능을 뜻한다.
모바일 기기와 PC를 연결하는 방식은 USB도 있지만 무선랜(WI-FI),3G 그리고 LTE까지 지원되므로 간단하게 오갈 수 있으니 지금 구현할 수 있는 기능 중에선 매우 유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안드로이드 악성코드,급격히 증가!

안드로이드 기반으로 발견되고 있는 악성코드가 매년 270% 정도씩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APK 형태의 악성파일 또한 기존 139개에서 3,069개로 10배 가까이 급증했다. 이같이 안드로이드 OS위주로 악성코드 수가 증가하는 이유는 OS자체가 개방적이라 해킹이 아주 용이하기 때문이다. 또 악성코드에 대해 부연설명을 하자면 최근 악성코드들은 트로이목마의 성격을 가졌기 때문에 사용자가 탐지하기 쉽지 않다. 악성파일에 노출이 되면 무엇보다 개인정보는 물론, 금융정보를 해킹하기 때문에 직간접적으로 피해를 입을 수 있다. 이런 상황에 노출 되는 것이 우려된다면 IOS기반의 디바이스를 사용하면 된다. IOS는 패쇄적인 형태로서 시스템 접근이 쉽지 않고 앱 스토어의 자체 심의가 있어 악성코드의 수가 안드로이드에 비해 훨씬 적다.
단 탈옥과정을 거칠 경우엔 시스템이 완전히 노출되기 때문에 악성코드가 우려되는 사용자라면 탈옥 또한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세계인의 갤럭시 S2, Android는 진저브레드


오픈 시그널 맵스가 최근 6개월 간 안드로이드 기반의 디바이스 제조사 분포도와 점유율에 대해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는 제조사, 모델, 이동통신사 별로 분류과정을 거쳤으며 그 중 가장 많은 점유율을 차지한 스마트폰은 GT-I1900, 즉 갤럭시 S2모델로 분포 대수는 6만 1389대에 달하며 점유율은 9% 수준 인 것으로 밝혀졌다.
재미 있는 결과는 총 랭킹에 올라온 모델은 3997종이었는데 이 모델들 중 제조사가 제시한 표준 모델은 50%도 안되는 1363종인 것으로 나타났다.
나머지는 루팅 과정을 거치거나 커스텀 롬을 설치해서 변형된 모델인 것으로 분석 되며, 전체 600여개의 제조사 중 삼성전자 제품이 27만 144대로 약 40%의 점유율로 나타났다.
안드로이드 중에서 버전별 사용량을 봤을 때 1위는 진저브레드 2.3.3버전으로 55.4%의 사용량이 나왔으며 2.2버전은 20.5%, 4.0(ICS)이상 버전은 8.9% 수준 이었다.









어플 다운로드의 방법 및 조건에 대한 사용자 기준

스마트폰 앱 포털기업 팟게이트는 최근 개발자를 위한 스마트폰 이용자 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평균 앱 설치 수는 안드로이드 폰보다 아이폰이 1.4더 높은 6.6번이었고 실제 이용하는 앱의 개수는 아이폰은 13개 안드로이드는 11개로 나타났으며 앱을 다운 받을 때의 선호도는유/무료 여부에 따라 다운 받게 되는 사용자가 훨씬 많은 것을 알 수 있었다.
안드로이드와 IOS 두 OS 모두 인기 카테고리를 통해 찾는 것을 선호했으며 아이폰은 검색을 통한 앱 찾기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태그를 다양하게 분류하여 검색에 용이하게 하는 것이 인기 앱이 될 수 있는 조건이라고도 볼 수 있다.
또한 높은 연령층은 앱에 대한 설명을 낮은 연령층은 앱에 대한 스크린샷/미리보기로 앱을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사용자 입장이 되어봤을 때 무료 앱은 다운로드 버튼만 누르고 계정 비밀번호에서 과정이 끝나버리지만 아무리 결제 시스템이 요즘 용이하다고는 하나 어플의 정확한 기능도 인지 하지 못한 상태에서 결제시스템 화면을 거쳐 결제를 하고 기다렸다 쓰는 것에 불편함은 누구나 느껴 본적이 있을 것이다. 그래서 요즘 체험판과 같이 먼저 사용하다가 유료버전으로 점핑되는 형태의 어플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이러한 현상은 바람직한 방향이라 생각된다. 무료버전의 키 포인트 기능들만 사용을 원하는 사용자도 있을 것이고
키 포인트는 물론 유료버전에 있는 부수적이거나 좀 더 디테일한 기능을 원하는 사용자도 있을 수 있으니 2개의 어플을 제작하게 된다면 여러 종류의 사용자층을 보유할 수 있으니 두마리 토끼를 다 잡는 셈이다.



스펙 + 기술 + 디자인 = Galaxy 3


‘미니멀 오가닉’이라는 콘셉트로 디자인 된 갤럭시 S3은 전체적으로 둥근 바디라인을 지니고 있으며 갤럭시 시리즈 최초로 블랙컬러를 뺀 페블 블루와 마블 화이트 색상을 출시
그 동안의 갤럭시 시리즈와는 사뭇 다른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었기 때문에 삼성측은 갤럭시 3 디자인에 대한 보안을 철저히 신경 썼었다고 설명했다.
보통 스마트 폰이 출시 되기 이전에 이동통신사와의 망 연동 과정을 거쳐야 하며 이때 개발된 스마트 폰을 임대해 준다. 이 과정에서 디바이스 디자인이 많이 유출되기 때문에 갤럭시 3은 기존 모델의 외형과 유사한 외관에 내부부품만 바꾼 형태로 임대했다는 내용이다. 또한 디자인의 유출을 막기 위해 사진을 찍으면 스마트 폰에 특정 번호가 나타나도록 특수 시약을 발랐다고 하는 모습을 봐서는 경쟁사에 디자인을 카피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삼성의 큰 의지를 볼 수 있다.












Galaxy 3 프레젠테이션 초대장

궁금증을 자아내는 추상적인 형태의 초대장은 본래 애플의 전매특허였었다.
삼성은 이렇게 추상적인 형태의 초대장까지 비슷한 느낌으로 관련 업자들에게 배포했다.
당시 보안에 철저하던 삼성이라 초대장은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
당일 행사장에 참석 인원은 2200명(기자1100명), 전 세계 190개국 생방송, 시청자 230만명이라는 역대 최고의 홍보효과를 거뒀다.
프레젠테이션 초대장에서 유추할 수 있듯 페블 블루와 마블 화이트 색상은 맞지만 재질은 세라믹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하이퍼글레이즈를 사용한 것으로 밝혀 졌다.






쿼드코어 / 듀얼코어

l  듀얼코어

- 코어가 2개 있는 CPU(중앙처리 장치)
- 싱글코어 2개를 겹쳐 놓은 CPU
- 싱글코어 보다 처리능력이 좋음
- 코어 1개가 하는 일을 2개가 나눠 함께 일을 처리하기 때문에 때때로 무거운 프로그램이 멀티코어를 지원하지 않으면 듀얼 코어를 활용하지 못하고 1개의 코어만 사용하게 된다.
- PC에 많이 쓰이며 보편적인 편임
-베가레이서2, 옵티머스 LTE2에 탑재

l  쿼드코어

- 코어가 4개 있는 CPU(중앙처리 장치)
- 듀얼코어 2개를 겹쳐 놓은 CPU
-듀얼코어와 마찬가지로 프로그램이 멀티코어를 지원하지 않으면 코어를
한 개 밖에 사용하지 못함
-갤럭시 3, 갤럭시 S2, 갤럭시 노트(해외용), 옵티머스 2X에 탑재
- 엑시노스, 테그라, 스냅드레곤 등



쿼드 코어와 듀얼코어는 얼마나 큰 차이가 있을까?
단순히 CPU개수로 봤을 때 2개인 듀얼코어 보단 4개인 쿼드코어가 훨씬 좋아 보인다.
그러나 이번에 출시 되는 제품들의 경우 듀얼코어는 Cortex-A15기반인 반면, 쿼드코어는 Cortex-A9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예상했겠지만 Cortex-A15듀얼코어는 Cortex-A9쿼드코어 보다 한 단계 위의 아키텍쳐로 이론상으론 동일 클럭에서 최고 60%에 이르는 성능 향상을 보인다고 한다. 다시 말해 Cortex-A15듀얼코어가 3.3MIPS로 30%이상 빠르다. 하지만 어느쪽이 성능적으로 더 뛰어나다고 확실히 말하기엔 애매한 면이 있기 때문에 현재로썬 얼마나 디바이스상에서 최적화를 잘 했느냐에 따라 체감 성능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4G LTE시대를 돌아보다

l  눈부신 발전의 기록
5월 중순 LTE가입자는 535만명 이상을 기록 중이다.
초기 4G LTE 서비스에 대한 시장의 전망은 부정적이었던 것은 사실이다. 기대는 컸지만 너무 성급했단 평가가 많았고 실제로 성급했던 것도 사실이다.
서비스는 개시 했지만 음영지역이 많았고 어쩌면 와이브로처럼 고만고만한 점유율만 기록하다 사장 될 것이라고 보는 시선도 많았다.
문제는 많았지만 점차점차 발전해 나가면서 535만명의 고객을 유치하게 되었고 2010년 말 폭발적으로 증가했던 스마트폰 가입자 772만 명이 올해 스마트 폰을 교체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들 중 적지 않은 수가 LTE스마트폰을 택할 것이라는 예상이다.

l  제조사의 활발한 움직임
무엇보다 얼리어댑터들을 중심으로 LTE는 엄청난 판매고를 기록했다.
경이로운 판매기록을 세웠던 갤럭시 S2의 기록을 LTE 단말기인 갤럭시 노트가 갱신했다.
갤럭시 노트는 출시 2개월만에 200만대의 판매고를 기록했으며 랭킹 1,2,3위를 점령중이다. LG전자 역시 옵티머스 2X가 가지고 있던 최다 판매기록을 옵티머스 LTE가 100 대 판매고를 올렸다.
갤럭시 S2 출시 이후 4G LTE제품들이 출시 되기 이전엔 갤럭시 S2와 아이폰 4S의 압도적인 성능으로 다른 제조사들의 디바이스는 찬밥신세 였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4G LTE제품이 출시되고 디스플레이의 강점을 강조하며 차별점을 내세운 LG전자 그리고 삼성에서는 갤럭시 시리즈의 신제품을 쏟아내 엄청난 판매고를 기록하였다.
하드웨어 경쟁의 정체기에 다다른 시장에서 LTE는 성공을 거두었으며 지난 4월 판매된 152만 대의 휴대폰 중 LTE폰은 102만대로 큰 성과를 이루어 냈다고 볼 수 있다.

l  통신사 점유율의 변화
SKT와 KT, 그리고 LGU+의 시장 점유율을 숫자로 나타내면 5:3:2이고 이는 불변의 통신 3사 시장 점유율이었다. 실제로 LGU+가 아무리 저렴한 기본요금을 제공한다고 하나 실질적인 사용고객 중 젊은 층을 찾아보긴 어려웠었다. 하지만 LTE서비스를 3사 중 제일 의욕적으로 대응하고 과감한 설비투자를 진행해, 현재는 3사 중 서비스 품질 면에서 가장 우위를 보이고 있다.
LGU+가 올해 목표로 잡고 있는 LTE서비스 가입자 목표는 400만명으로 경쟁사 이상의 홍보/물량 공세와 품질을 갖추고 있어 올해 5:3:2의 비율에 변호를 가져올 지도 모를꺼라 예상된다.


스마트 불만 제로


통신시장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2G,3G망과는 달리 4G LTE망의 구축이 현재 진행형이란 것은 쉽게 아는 사실이다. 4G LTE는 도시 중심지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통신이 제한되는 ‘음영 지역’이 돼버린다.

4G LTE기반의 모바일에 4G기능만 탑재해 놓는다면 아직까지는 음영 지역이 많기 때문에 스마트폰으로서의 정상적인 사용이 힘든 상황이 잦을 것이다. 이상황을 타계하고자 현재 취하고 있는 데이터 통신 방식은 3G+4G의 혼용방식이다.

다시 말해 현재 유통되고 있는 4G LTE 기반의 모바일들은 도시중심지에 있을 땐 4G로 음영지역에서는 3G로 이용하도록 설계됐다.

이렇게 설계되다 보니 3G데이터와 LTE데이터를 처리하는 칩을 두 개 동시에 운용해야 하며 이들 운용에 따른 전력 소모가 많아져 배터리가 오래 버틸 수 없는 것이다.일부 데이터 전송속도에 연연하지 않는 사용자들은 4G LTE를 사용하지 않도록 하는 사설 펌웨어 패치를 감행하기도 한다.

2012년 2분기 즈음부터는 LTE데이터 망만 이용하는 ‘원 칩 4G 스마트폰’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하니 이도 곧 해결 될 문제이며 당분간 4G LTE 기반의 스마트 폰을 구입할 예정이라면 ‘원 칩 4G 스마트폰’을 기다려 보는 것이 더 좋을 듯 싶다.



새로운 OS가 등장하면 기존 제품들 보단 신제품에 우선적으로 탑재되는 것은 사실이며, 새 OS에 기반한 기능 들 때문에 소외감,박탈감을 느끼게 되기 마련이다.
안드로이드 OS의 업데이트는 일반적인 업데이트, 펌웨어 패치와 같은 개념이 아니다.
안드로이드 버전업을 위해서는 커널을 수정하고, 드라이버를 올리며 앱을 수정하는 작업을 선행해야 한다.
하드웨어 작업에 버그가 있다면, 이것의 수정을 위한 소프트웨어 패치 작업도 뒤따른다.
소프트 웨어 패치 작업도 만만치 않은 건 사실이지만 몇몇 제조사들은 안드로이드 디폴트 커널보단 자체 커널을 쓰기도해 작업속도는 더욱 지연되게 된다.
또 하나의 문제점들은 제조사의 개발 인력이 기존의 발매 제품을 붙들고 있기 보단 신제품 개발에 투입되며 기존 제품의 보완 및 업데이트는 일부 보수 인력이 맡게 된다.
하지만 늦어도 너무 늦은 국내를 부정하지 않을 순 없다.
해외 제조사들에 비하면 업데이트에 대한 움직임이 더디고 LG전자 같은 경우는 업데이트 일정까지 연기하는 태도를 취하고 있는데 국내 제조사들은 신제품도 중요하지만 기존 고객층을 위한 개발에도 힘쓸 필요가 있다.



 타이젠이란 오픈 소스 모바일 운영 체제로 삼성과 인텔이 참여하는 타이젠 협회의 주도 아래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모바일 전용 OS로 리눅스 기반의 모바일 플랫폼이다.
갤럭시 시리즈가 전세계의 주목을 받는 브랜드가 되긴 했고 안드로이드 뿐 아니라 윈도우 폰도 생산중에 있다.
하지만 윈도우 폰은 마이크로소프트에게 안드로이드 OS는 구글의 움직임이 심상찮아 넋놓고 안심하고 있을 순 없는 노릇이다.
이럴 때 대처 할 수 있는 방안은 자사 고유 OS를 내 놓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바다 OS인데 바다 OS의 SDK는 규격화 되지 않아 많은 개발자들이 콘텐츠 개발에 난색을 표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콘텐츠 부분에서 제한 적일 수밖에 없는 것이고 삼성전자는 이러한 이유로 자사의 기기를 더 자유로이 컨트롤할 수 있고 경쟁 OS와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바다 OS의 대안을 찾고 있다.
대안으로 가장 적합하고 주목 받고있는 것이 타이젠인데, 두가지 OS는 유사성이 존재한다.
또 타이젠에서 개발된 콘텐츠들이 바다 OS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 바다 OS 사용자들은 나름의 득이 있을 것이다.